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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7 12:38
TH30 Review From N.EX.T Guitarist 김세황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19  
여러분 안녕하세요^^
N.EX.T 기타리스트 김세황입니다.
 
요즘 저는 Orange TH30 Combo Amplifier을 이용하여 연습, 지도, 심지어 공연, 그중에서도 특히나 매우 섬세한 소리를 요구하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순수음악회에서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Orange TH30 Combo Amplifier은 기본적으로 30watt의 2채널 all tube amp입니다. 2채널의 구성은 clean과 dirty가 있습니다^^ dirty는 crunch의 해학이 섞인 즐거운 표현인 것 같습니다 ㅎㅎ 이동성도 나름데로 용이하면서도, tube amp 고유의 소리를 대부분의 tube amp라면 다 잘 나오지만, 특히나 Orange Amps만의 특유의 원조 vintage sound격의 기술로 출발하여 이용하돼, 개량반전한듯한, 따뜻하면서도 오늘날의 음악이 요구하는 기술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탑제되어진 guitar amp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모든 Orange Amp가 그렇듯이, 기본적인 외관의 색상은 오렌지색상입니다만, 모델별로 타 색상을 선택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무개도 생각보다 꽤무거운 편이라 이 앰프가 견고하다는 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사용되는 부품들, 심지어 사소한 부품들 마져도 고급화를 추구합니다. 이런 여러가지 요인들이 기본적으로 공통적으로 다른 Orange Amp의 다양한 제품군에서도 발견되지만, 특히나 Orange Amp의 가장 큰 장점이 더더욱 Orange TH30 Combo Amp에서 빛나는 부분은 바로 '소리를 잡는데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며, 음색을 설정하는데 어려움을 격는 연주자들에게는 희소식일 것 입니다. ^^
 
기본적으로 clean 체널은 3개의 knob들이 있는데요, volume, bass, treble가 있습니다. 매우 깨끗한 소리부터 자연스럽게 약간 일그러진 소리의 표현이 가능합니다. watt수도 30watt라서 출력을 높혀서 일그러 틀여서 자연스러운 cranked up crunch sound를 얻어야만하는 상황에서도, 100watt amp를 이용할때처럼의 지나친 master volume의 사용이 필수가 아니기에 음량에서 오는 부담과 이질감이 적어, 음악과 자연스럽게 접목시킬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30watt라고해서 volume이 적은가하면 그건 또 절대아닙니다. 실례로, Orange Amp社의 30watt 급 앰프들은 일반적인 타사의 100watt급의 앰프와 대등한 성능을 발휘하며 다양한 artist들이 이미 수십년간 흔히 증명된 사례가 있습니다.
 
Dirty channel도 마찬가지로 즐겨 사용하는 소리를 잡기에 너무나도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Gain, shape, volume으로 역시 3개의 간단한 knob구성으로 이뤄져 있으며, 자연스러운 일그러짐을 원하시면 gain을 좀 줄이는 편으로 놓고, volume을 키우면 되고, 세상을 정복한듯한 잔인한 소리(?)를 원하시면 gain을 올리시고 volume을 적당히 놓으시면 되는데요, 특이사항은 역시나 shape knob한곳에 집중되어 있는 주파수의 선택이 가능한 이용에 있습니다. 이 모델을 누가 설계했는지 저는 모르겠지만, 그분께 상을 드리고 싶을 정도로 실제로 음악을 할때 흔히 이용되는 모든 설정이 용도가 있는 계획하에 설계가 되었다는 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고로, 나쁜 소리를 설정하여 연주하는게 오히려 더 어려다고 느껴질 정도로 왠만한 설정은 실제 이용가능하며, 이점을 이해하시려면 TH30을 사용하여 음악을 직접해보시면 이유를 쉽게 아시리라 예상됩니다.
 
Orange Amp의 다향한 형식의 제품들 중에서도 바로 이 TH30이 가장 빛나는 부분은 30watt의 저출력 제품군이지만, loop가 내장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만세!^^ 원래부터 loop가 없는 앰프들을 이용하여 effect 사용시 mackie console, 여러개의 mic, 추가적인 monitor system을 반듯이 이용해야만 얻을 수 있는 기본적인 amp + effect sound setup을 mono로 이용할시에는 그냥 일반적인 100watt이상되는 급의 앰프들처럼 loop를 이용할 수 있는 30watt급 모델이라는 점이고, Orange이기에 all tube amp 고유의 따뜻함과 Orange의 기술이 합쳐진 조작의 유동성이 살아있어서 음악에서의 실제적용을 고려한 소리는 기본적으로 보장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에 열거한 부분들을 합해본다면 이 앰프는 연습할때나, 지도를 할때나, 음반을 만들거나, 심지어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같은 공연을 할때나, 실제상황에서의 적용이 매우 용이하다는 겁니다. 아울러 기본적으로 이 앰프가 표현해내는 clean과 dirty channel의 소리들은 이 amp하나로도 못하는 음악이 없을 정도로 간단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울러, entry급의 watt수이기에 요즘 컴퓨터의 simulation을 이용한 앰프만 사용해본 층에게 실제로 앰프의 소리가 어떤구조로 어떻게 들려야하는지를 체감해보기에도 적당한 급의 모델입니다.
 
컴퓨터를 이용한 simulation앰프들처럼 loading하면 곧바로 일정한 소리가 나는 것과 달리, 모든 all tube앰프들이 그렇듯, 기본적으로 몇시간, 하지만 시간이 없다면, 최소한 10분은 예열해주시길 권장합니다. 또한, 전자기타연주자이지만, amp사용에 있어서는 초보이기에 음량이 올라간 상태로 전원을 조작하면, 앰프는 곧바로 주인에게 반항하며 망가져 버립니다! 원래 기타앰프란 그런겁니다^^ 그나마 Orange Amp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내구성도 여러모로 대단히 좋다는 점입니다. 어떤 앰프들은 고치면 망가지고를 너무나도 자주 반복하기에 내구성도 절대로 무시하지 못할 앰프의 요소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이동 중 사소한 충격에도 망가지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앰프도 신경써주는만큼 주인에게 소리로 보답한답니다. 아울러 진짜 all tube guitar amp이기에, 기본적인 amp사용숙지도 되어 있지 않아서 매일같이 전원을 킬때와 끌때 "퍽 !퍽!"하는 소리를 매번 듣고도 나중에 앰프가 고장나면 왜그런지도 모를수도 있을 전자기타 초보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은 제품군, 즉 앰프란 이런원리다라는 점을 경험시켜주면서 알려줄 수 있는 훌륭한 입문용 제품인 동시에, 연주회에서도 이용 가능한 pro급의 제품군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여러분, 진짜 앰프를 사용해보세요. 심지어, 지판을 잡을때마다도 다양한 변수들이 매번 불규칙적일 수도 있을정도로 다 들리실 겁니다. 그 모든 변수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한 연주를 하신다면, 연주자도, 그 연주를 듣는 관객들도 더더욱 행복할 수 있답니다^^ 클럽을 전전하는 뮤지션들께도, 자기 앰프를 항상 들고 다니시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매번 바뀌는 공연장의 상태도 알 수 없는 불안한 앰프로 연주를 한다면 과연 그 연주자의 연주가 늘 한결같이 최상수준의 상태로 충분히 좋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항상 연습할때나, 녹음할때나, 공연을 할때 미리 설정된 상태로 자기만의 소리를 표현한다면 분명 안정적인 면과 심지어는 그러기에 가능한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감동적인 표현의 여지는 비교도 될 수 없을 정도로 커질 수도 있습니다.
 
노련한 전자기타연주자라면 어떤 기종의 amp를 사용하여도 기본적으로 사용자가 추구하는 소리를 표현할 수는 있게 된답니다. 다만, 사용하기가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강조된 Orange TH30 Combo Amplifier를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린다는 말씀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음악생활되시고, 항상 이루시고자하는 그 어떤 크나 큰 꿈을 향하여 매일매일 한발한발 꾸준히 전진해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꿈이 없고, 추구하는 바가 없다면 악기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ㅎㅎ
감사합니다^^